close


08

2011-Dec

Mindscape Mindscape

작성자: [레벨:30]Adios 조회 수: 1245

A0002098.jpg




503CX / C50 / With CFV
Processing on Photoshop

2008. 2. 14. @ 우음도



삶과 죽음이 뒤엉켜 싸우던 초원을 지나
오랜시간 인고해 온 그 앞에 서다

혼돈또한 너의 다른 이름.
서두를 것 없어,
그저 천천히 걷다 보면....

.
.
.

그는 말꼬리를 흐렸다, shit.

List of Articles

login

XE Login